교회학교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신명기의 말씀을 통하여 마땅히 가르쳐야 할 바를 가르치라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후일에 자녀들이 장성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이 세상의 삶에 대해 물을 때에 그들에게 답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때문에 제자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오려는 아이들을 꾸짖고 막았을 때 아이들이 내게로 나아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영락 교회학교는 우리의 자녀들을 꾸짖고 금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가르쳐야 할 바를 이르며 물음을 갖을 때 하나님의 지혜로 답하여 양육합니다.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서 안수하고 기도해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마태복음 19:13-15)”

섬기는 분들

정기모임: 주일 오후 2:30

모임장소: 영락교회 Gruppenraum

 

교육부장: 박미정

어린이부 교사: 한보람 원버들 정새롬

청소년부 교사: 신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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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청년의 때를 질풍노도의 때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청년의 때에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청년의 때는 이렇듯 무엇이든 어떻게든 살아가도 괜찮은 때가 아니라 새벽이슬처럼 우리의 영혼을 맑게 다듬어 하나님을 보는 때입니다. 청년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성막을 지켰습니다. 청년 다윗은 골리앗을 겁내지 않았습니다. 청년 마리아는 예수님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청년 디모데는 바울과 함께 갇힌 자가 되었습니다. 영락 청년회는 주님의 뒤를 따라 교회와 세상과 이웃을 섬깁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110:2-4)”

섬기는 분들

정기모임: 주일 오후4:30

모임장소: 영락교회 Gruppenraum

회장: 이동원

총무: 원버들 회계: 정새롬

멘토: 신민호 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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