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베데스다 연못이 천사들에 의해 요동칠 때에도 삼십 팔년이란 오랜 기간 동안 꼼짝할 수 없었던 병자에게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셨을 때 천사들도 일으키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가 바로 그에게 일어났습니다. 그의 영혼에 베데스다 연못의 움직임보다 더 깊고 뜨거운 움직임이 일었고 그의 병든 영혼과 육체를 일으킬 힘이 솟아났습니다. 영락 찬양팀은 이렇게 지치고 상한 우리 영혼에 깊고 뜨거운 내적 힘을 일으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며 우리의 삶이 예수님의 길을 따르도록 인도합니다.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5:20-21)”[/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섬기는 분들

인도: 김주연

피아노: 박미정

키보드: 한병희

기타: 김용범 김영훈

드럼: 조형진

싱어: 윤도용 김대일 이주현 이도훈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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