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

남녀 성도 가운데 50세부터는 히브리서에서 보는 허다한 믿음의 증인과 선진들처럼 교회공동체의 모범이자 신앙의 부모와 같은 세대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예배의 삶, 기도의 삶 그리고 섬김의 삶에 힘씁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남녀선교회에 소속되어 섬기며 여러 일들을 통해 성도들을 돌보며 위합니다.

 

특별히 봄에 갖는 ‘사순절새벽기도회’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위해 기도하며 가을의 ‘장년수련회’를 통해 영적 결실과 육적 수확의 기쁨을 교회의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교제하는데 힘씁니다.

장년수련회 2013-2016